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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Only여탑) 확실한 15번 관리사님과 탑 에이스 시원이

    지역
    스파

    안녕하세요, 졸리삼촌입니다.

     

    신년맞이 검증이벤트 원가권에 운 좋게 당첨이 되어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제게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주셨던 아스 방장님, 스파 관리자 및 운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후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1. 배경

       1월 초, 회사 동료와 저녁식사 겸 술 한잔 거하게 걸치고 집에 들어가려니 새벽 2시 정도가 되었습니다.

       거주지가 신사역 근처라 택시를 타고 건대에서 이동을 하던 중, 문득 생각이 난 여탑 원가권.

       내일도 휴일이겠다 싶어 부리나케 영동스파에 연락을 드려 원가권 사용이 가능한지 여쭤봤습니다.

       전화를 드렸더니 상당히 친절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씀해주셨고, 지금 당장 방문해도 문제없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논현역 (지하철 7호선) 출구에 내려 영동스파 쪽으로 걸었습니다.

     

    2. 진행

       예전에 가본 적이 있던 곳이라 무리없이 입구를 발견해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랬더니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자분께서 상냥히 안내를 해주셨고, 탈의를 하자마자 바로 샤워에 들어갔습니다.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열탕에 들어가서 한 30분 정도 지지니 거하게 마셨던 술이 다 깨더군요. 

       뭔가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는 가운을 입고 나와서 흡연실에서 담배를 한 대 태우고, 제공해주신 레몬에이드를 마시면서 한 10분 정도 기다린듯 합니다.

       관리자님께서 준비가 다 되었다고 방으로 안내를 해주겠다고 하여 따라갔고, 제가 들어간 방은 입구 쪽이 아닌 구석에 위치해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춥지도 않고 적당했던 것 같네요.

     

    3. 진행2

       상의를 탈의하고 엎드려있으니 15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상당히 짧은 치마와 블라우스를 입고 들어오셨는데, 마사지를 되게 잘해주셨습니다.

       등판부터 시작한 건식마사지는 팔, 목, 다리 순으로 진행이 되었고, 몸에 뭉친 곳이 많아서 힘드셨을 텐데도 불구하고 잘 눌러주셨습니다.

       그리고 건식마사지가 끝나자마자 바로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갔습니다.

       오랫동안 진행되지는 않았지만, 잘 눌러주시고 정성스럽게 부위를 터치해주신 덕분에 되게 만족스러웠고 그 부위도 불끈불끈 힘을 솟기 시작했습니다.

     

    4. 하이라이트

       관리사님 마사지가 마치고 한 1분 기다리니 매니저님이 들어왔습니다.

       스파를 많이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이 순간이 가장 떨리고 궁금하며 흥분이 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들어오자마자 매니저님이 탈의를 하고 삼각애무부터 진행을 하였습니다.

       부드럽게 혀를 이용하여 제 몸 이곳저곳을 훑기 시작했고, 그러다 자연스럽게 중요부위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흡입력은 제가 지금껏 만났던 매니저님 중에서 상급 정도라고 느낄 정도로 열심해 해주었고, BJ 시간도 짧지 않았습니다. (하, 중, , 최상 中 상)

       그리고 시작된 여상. 

       제 똘똘이는 어디가서도 사이즈나 길이가 절대 뒤쳐지지 않았는데 매니저님도 좀 놀란 것 같더군요.

       위 아래로 움직이면서 입 밖으로 살짝살짝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한 5분 정도 진행을 하니 갑자기 내려와서 다리를 활짝 보이고 눕더군요.

       꽃잎은 활짝 벌어져있었고, 왁싱이 되어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지저분하다고 느껴지지 않는 꽃잎이었습니다.

       그래서 정상위로 10분간 박아댔고, 매니저님의 신음소리와 함께 강강강 후 발사를 하였습니다.

     

    5. 결말

       관계를 마치고 이름을 물어보니 시원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하는 말이, 만났던 오빠들 중에서 사이즈는 굳이랍니다.

       나름 또 기분이 좋아져 매니저 중에서 너가 최고였다고 해줬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여탑 후기 중에서 시원이랑 놀고 괜찮았다는 평이 좀 많았던 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제가 운이 좋았던 것 같네요.

       혹시 제 후기를 보고 계선 횐님들께서도 기회가 되신다면 시원이 출근했는 지 꼭 물어보세요.

       아마 후회하지는 않으실 겁니다.

     

    6. 마무리

       다시 한번 제게 원가권의 행운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영동스파 관계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댓글2

    꿀떨어지게
    꿀떨어지게 · 20-01-26
    시원이와
    즐떡
    지금만나러가요
    지금만나러가요 · 20-01-27
    꿀떨어지게 님두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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