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리 달리고 아침에 눈을 떠 떡만두국으로 해장을 하고
저녁이 되니 심심 그자체 설날이라 문 연곳도 없구 그냥 동네 사파리 하던중
원더풀이 열려있음~~~
입장 진짜 오래간만에 간곳이라 이모 반갑게 맞이해줌
명절인데 문을 열었냐고 물어보니 오전에 명절 치루고 가게 열었다함
아가씨가 명절이라 전멸이라고 잠시 기둘려보라고
그냥 이모랑 쏘주에 명절음식으로 입가심한지 30분이 지나자 한명 된다해서
콜~~~~~
아가씨왔는데 영아님~~~30초중반의 통통한 절대 내스타일 아님~~~
그래도 없는것보단 나으니~~~같이 앉히고 놈~~~
자꾸 이모가 들와서 같이 놀자함~~~
그냥 양주 세병에 셋이 놀았음~~~
담부턴 안갈래욧
그나마 젊을때 놀아야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