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실장님께 추천받은 분은
체리언니..오호..궁금했습니다.. 입실!
와우..어두운곳에서는..안보였습니다..흑마라서!!
예상치 못한 흑마 등장에 당황했지만..와우..ㅎㄷㄷ
와꾸족인 저는 40프로 정도..와꾸는 아쉽지만 몸매는 헐..
어쨋든 섹시한걸로 치면 끝판왕이었습니다.
궁금하신분들은 한번 보시길 ㅎㅎ
얼굴 작고 눈크고 거기에 제일 제격은 몸매..ㄷㄷ
각자샤워하고 침대타임! 걸어오는데 몸매도 좋았습니다.
늘씬 슬림 군살도 없고 가슴은 B컵 정도로 보이구요
모양이 이뻣습니다.. 허리잘록 엉덩이빵빵 라인 지려버림.. ㅋㅋ
좋다좋다 비쥬얼굿 슴가애무부터 골반 허리 보빨까지
미친듯이 보빨했습니다 보빨할때 쳐다봐서 부끄러웠어요
신음도 야하고..지금생각해도 너무 짜릿하네요
똥꼬는 싫어햇고 클리위주로 했습니다.
클리가 부풀었습니다..오오..
정자세 키스하면서 하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뒤치기도 했고요. 와우..허리라인 죽였습니다..
지려버렸습니다.. 정말 여상도 했는데 너무 몸매가 좋다보니
진짜 금방 싸버렸네요..
체리언니 좋습니다 강추드려요
체리 언니 후기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과 기쁨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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