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 두명이랑 최사장님 찾고 초원의집 방문하고 왔네요~
8시가 조금안된 이른시간이라 약간 걱정했지만
언니들 많으니까 걱정하지 마시라고 큰소리치시는 최사장님 말에 안정이 되네요..ㅋㅋㅋ
전 최사장님에게 작고 아담하면서 글래머 스타일 좋아한다고
살짝 이빨을 까논 터라 최사장님몇명 찍어줍니다 ^^
그중에서 가장 큰 슴가를 보유한 언니 초이스~
친구 녀석들 또한 무난히 초이스끝!!
룸에서도 언니들이 적극적으로 애인모드 하면서 움직이자
친구들 움찔움찔~ ㅋㅋ(순진한 놈들...ㅋㅋㅋ)
암것도 모르는 친구들이라 약간 분위기가 죽울뻔도 했는데
언니들 모두 말도 잘하고 알아서 해주진 룸시간도 너무 좋았고
저는 제 이상형(자연산 d컵...ㅋㅋㅋ) 언니라 그런지 더 좋았네요~
역시 최사장님밖에 없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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