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잘들 시작하고 계신지요한 해가 잘 풀리려면 첫 달림이
즐달이어야만 하겠지요... 그런의미에서 전
올해는 걱정 없이 넘길 듯 하네요ㅋㅋㅋ일산 슈퍼맨 스파 다녀왔는데
어후...너무 즐달해서 아직도 멍할 정도인지라~
일단은 새해라고 친구들끼리 신년화다 뭐다 해서
몸은 축축 늘어지지...머리는 아프지...여기저기 쑤시는거 같기도 하고ㅎㅎㅎ
그래서 여러 업장중에 마사지를 택했는데요
역시나 언제나 그랬듯이 탁월한 선택이었던거같아요 시설이 우선 워낙 좋기때문에
대기도 거의 안하고 안내 받아서 받은 마사지는
최근들어 받아본 마사지중에서 단연 최고로 시원하고 좋았어요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마사지 실력은 더 뛰어나시네요
손맛이 아주그냥 예술~~
정적을 싫어하는 성격이라서요ㅠㅠ그리고 마무리 서비스타임에 들어온 태민씨로
화룡점정을 찍어부렀네요~!!!
으아 예쁩니다~얼굴도 예쁜데 웃는 모습은 아이같은 순수함마저 느껴지며
목과 팔다리가 쭉쭉 뻗은 비율 깡패!!서비스도 어찌나 정성스럽고 짜릿하게 잘하는지
요물이네요 요물~~말을 슬쩍 건네보았더니
대답만 딱딱 하는게 아니라진짜 즐겁게 대화도 잘 나눠주고
그냥 여러모로 와꾸부터 서비스, 마인드까지최상급으로 무장한 끝판왕이네요...
태민 언니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언제나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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