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연말이라 회사 분위기가 영 거시기 하네요
회사 실적은 관심도 없고, 모두 인사이동 얘기뿐이라서
이래서 사람들이 가을 타나봅니다.
기분도 전환할겸
역삼동 본사 업무차 들렸다가 저녁 간단하게 먹고 역삼 텐스파
연락드리고 방문 하였습니다.
오늘도 역시, 슬림한 매니저를 찾았죠
전 슬림 매니아니까요 하하
실장님이 딱 헤라님이라고 추천해주시네요
우선 사우나에서 몸을 푸는데 술을 조금 먹어서 그런지 굉장히 피곤해지고 ..
방에 들어가니 이놈의 시간은 왜이리 안가는지
항상 이 기다리는 시간은 도대체 무얼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핸드폰 봐도 잘 안들어오고
결국 여탑들어가서 커뮤니티 읽고 있어도 시간이 안가요
결국 여길 왜 또 왔나 . 왜 항상 또 오지..이생각하고 있는데
30대 쯤으로 보이시는 마사지 언니가 들어오시네요.
오른쪽 어깨가 안좋다고 하니 특별하게 해주시네요 . 이눔의 오십견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하고 있으니, 헤라님이 들어오네요.
항상 전립선 할 때 언니들 들어오니 더 꼴릿합니다. 냐하하
헤라님 슬림 굿 바디 굿 섹시 굿
헤라님 간질간질 애무에 이놈의 말초신경이 찌릿찌릿..
그래 역시 오길 잘했군 했죠
다음에 다시 와서 헤라님 지명으로 해야겠어요
적고 보니 특별한거 없이 쏘쏘했던거 같네요
아무튼 헤라님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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