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 장가간다해서 울산에 왔는데~~~
술한잔하고~~~잠간 안마가서 몸 좀 풀고~~가빈에서 안부 문자가 왔길래
예약하고 입성
예전처럼 장사가 안된단다. 실장 푸념 듣고 있는데 아가씨 둘 등장
ㅋ ㅑ 이쁘네이뻐~~~뉴페란다.
나는 또 접견할수있으니~~~이쁘니를 사촌동생한테 양보하고
유라인가 유리인가 초이스~~~
두시간동안 건전하게? 술만 먹음~~~
ㅎㅎ
전탐에~~~안마에서 빼고와서 그런지~~~
2차는 안감~~~
담에는 혼자 가서~~~그 이쁜 뉴페를 독차지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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