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도 꿀꿀하고 날씨도 춥고해서 집에 좀 늦게 갈려고 마음 먹었던 터라
바로 가기는 아쉬워서 뭐할까 하다가 몸도 얼었고 마사지도 생각도 나고 해서
근처에 있는 종로 수스파로 전화을 걸어서 예약을 마치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계산을 마치고 바로 사우나로 들어가서 따뜻한 물로 기분좋게 샤워 마치고 나와서
잠시 대기 하면서 담배 하나 피고 나오니 바로 방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안내 받은 방에 잠시 누워 있으니 잠시후에 바로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고 바로 돌아 누워서 마사지 받기 시작 합니다
압이 상당히 쎄긴 관리사님이신데 저는 원체 약하게 받는편이라 조금 놀랐습니다
천천히 맞춰가며 해주시는데 딱 좋은 압에 마사지를 받다보니 너무나 시원했습니다
요즘 허리랑 목이 너무나 아파서 그쪽을 부탁드렸는데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는데
과장 조금 보태서 싹 아아버리는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시원한의 신음소리만 내면서 너무나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중간에 말도 먼저 걸어주시고 해서 이야기 나누면서 재밌게 마사지를 받았습닏
구석구석 꼼꼼하고 그동안 뭉쳐 있던 근육들을 찾아내서 시원하게 풀어주시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은후에 앞으로 돌아 누우니 뒷목이랑 어깨를 더 풀어주십니다
마사지 이후에 관리사님의 부드러운 손길로 마무리까지 해주셔서 아주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받았습니다
저의 몸을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신 관리사님의 예며은 진 관리사님 입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마사지도 뻐근했던 몸을 제대로 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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