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상무님하고 인사좀 나누고 바로 초이스 보는데
정말 입에서 저절로 와우 소리가 나왔습니다~
언니들이 득실거립니다.
저희보고 정말 좋은시간때에 운이 좋은날이랍니다
너무 많이 앉아있다 보니 헷갈리는건 둘째치고 어질어질 했습니다
그래도 그와중에 깨알같은 소리로 열심히 추천해 주시는 시우상무님
덕분에 어지럼증을 극복하고 기가막히는 초이스 했습니다
제파트너 승희~ 뽀얀게 솜털이 살아있습니다
추천해줬다 하니까 더 잘할려고 하는게 보이던군요
룸에서 전투 두번다 쌀꺼같은거 꾹꾹 참으면서 받았습니다
혀로 문질러 주는데 아~ 전율이...
룸에서 끈적하게 놀고~ 시간 다되어 구장올라가서 시원하게 붕가 마무리
얘기 몇마디 나누고 집으로 왔습니다. 아직도 생각나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