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추운 어느날 그분이 오셨습니다.
달림신...
여친이 다리를 벌려주지 않는군요
다른남자가 생겼나
나의몸은 자연스럽게 어플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난곡 한명 포착
차에서 1-12
난곡은 보도가 잘 없고 퍽이 좀 있는동네인데요
일단 보도는 아니란 느낌이 와서 가보기로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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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가는데 자지가 빨리가자고 서두르네요
약속장소 도착
처자도 늦지않게 도착했는데 차에 탄걸 보니 ㅎㄷㄷ
굉장히 어린얼굴에 마른 몸
그리고 특이할만한 4차원의 성격
처음에 경계심이 강하더라구요
지루냐 선불이냐 등을 여쭤보는게 많이 당한듯한 느낌이 듭니다.
난 지루아니고 선불로 주겠다고 하고 무슨 마트 주차장에 차를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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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뒷자리로 이동하더니 시키지도 않았는데
옷을 훌러덩 다 벗고 바로 시작
보빨을 시전하는데 처자 내 머리를 잡고 좋다고 끙끙거립니다.
삽입을 해보니 조임도 좋고 물은 별로 없지만 느낌이 찌릿찌릿
그러더니 자꾸 때려달라내요 엉덩이를
엉덩이를 때리니 더쎄게 더쎄게 하악하악 을 반복
시원하게 배싸해버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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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즐달핸네용
요즘 자주하는거 같은데 저녁시간에는 나타나더라구요
이년 민짜에요 난곡에서 만나서 이동할려는데 근처텔에서 남자놈들이 창문열고 쳐다봅니다 ㅋ보니 고딩들이 쳐다보네요
그래서 민증보자하니 분실했다합니다
텔가자하니 꼭 차에서만 한다고 바로 내리라하고
도망간기억이 있네요 조심해야합니다
엄청 이쁘면 리스크있어도 박겠는데 그정도가 아닌지라 방생 ㅎ
헐 민짜는 절대 조심해야지요 그래도 잘 빠져나오셔서 다행입니다.
제가 본사람하고는 다른사람인듯한데영 ㅋ
아니면 다행입니다 ㅎ
연락처 교환만이라도 하지마시길..
ㅎㅎ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즐달축하드려요 ㅎㅎ
즐달 축하드려용~~~
뚱퍽 많은 동네에 저렇게 슬림한 분 있는것도 기적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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