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하루전날 사촌동생이 장가간다고 울산에 놀러왔습니다
청첩장 받고 덕신에서는 놀곳이 없어 울산의 최대 유흥지인 삼산동으로 나왔더랬죠.
1차로 대한상회에서 한곱보하고 2차를 룸을 갈까? 노래방을 갈가하다가 사촌동생이 잠시 쉬었다가자해서
찾다가 간 수안마 자이 뒷편에 있구요. 시설은 그리~~~
중국애가 들어오네요~~~몸매는 괜찮은듯한데 얼굴은 꽝~~그리고 배에 제왕절개한 자국이~~~
서비스는 잘해주네요~~~
수안마보다는 신데렐라가 나을듯하네요~~~
재방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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