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에 +2매니저라고 해서 호기심에 보게 됐습니다.
실장님 알려준 장소로 가보니 주택가인데 좀 특이하네요.
들어가서 보니 예전에 딴동네에서 몇번 보았던 처자네요ㅋㅋ
반갑게 인사하고 이야기 해보니 1년동안 쉬었다고 합니다.
살도 좀 쪘다는데 제눈에는 괜찬아 보입니다ㅎㅎ.
착하고 어린 나이답게 조임이 좋은 처자고
+2 매니저답게 얼굴도 이쁘장합니다. 누가 후기에 쓴듯이 유인나 싱크도 좀 있네요ㅋ
가까운 곳이라 앞으로도 종종 찾아갈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전 상당히 좋아라 하는 처자입니다.
란이 언니 후기 잘 봤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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