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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추운날씨에 오랜만에 찾아간 보성장입니다.
휴우....이제 가지말아야지 하다가 갔는데...
역시나 입니다.
제일 젊은분요..!! 했는데 50후 군요.
슴가는 어마무시하게 크셔서 장갑쓰고 억지로 하고 왔어요.
다신 안갈겁니다 ㅠㅠ
신흥역 빼고 다 바리는 할망구만 남았군요 ,, 역겹네요
ㅎㅎ 어마무시하네요
어마무시하게 뭐가 없는 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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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 보네요...
신흥역 빼고 다 바리는 할망구만 남았군요 ,, 역겹네요
ㅎㅎ 어마무시하네요
어마무시하게 뭐가 없는 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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