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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진정되지 않는 마음으로
후기를 올립니다~~
프로필에 시아씨가 보이길래 예약을 바로 했음
물어보니 사이즈 정말 좋다고 말함
그래서 믿고가는 코인2 실장님 말따라 바로 예약!
노크 똑똑
뙇 문을 열어주는데 어후야 여신이 나타남
허허 얼굴보자마자 솔직히 지릴뻔함
이게 휴게텔임? 오피아님??
그리고 뒤따라 들어가는데
궁뎅이 씰룩거리는거 니까 쿠퍼액 살짝 흐름
미르띤 뭐지 이거??? 이생각하는데
살짝 미소띄면서 마실거 물어봄
아니 사람을 벗기도전에 싸게 만드는게 여우임
물론 아무짓도 안했지만 내가 쌀거같았음
솔직히 못하고 끝나면 아쉬워서 그렇지
여친이였음 진작 한번 지리고 두번째 시작할 사이즈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데 마음이 심쿵이 상당히 당함
이제 샤워하자고 옷벗는데 아니 사나이가슴에 불지름
샤워 같이하는데 살결에서 향기가 솔솔풍김
머릿속으로 빨리 싸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듬
씻는둥 마는둥 하고 바로 침대로 입성함
BJ해주는 얼굴보고 사정 직전까지감
콘씌우고 올라타는데 3번흔드니까 싸버림
미르띤... 진짜 겁나 아쉬워서
바로 뒷타임 없으면 연장한다고 말함
소중이 다시 닦고 나오는데 모습보니까
또 감당을 못하게 발기함
다시 원점으로 시작하는데 미치겠음
방금쌋는데 또 쌀거같음
그래도 적당히 자세 바꿔서 하는데
어후 세상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음
연장은 나의 신의한수였다
내가 담에 또 보러온다 기다려라 시아야~~
시아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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