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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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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라티의 지지 만나고 왔습니다.

    제휴 업소명
    김포 라티

    무지하게 추운 겨울날  친구들과 모임을 갖고 난 후 눈여겨 봐왔던 라티로 향합니다. 

    초행길이고 후기도 거의 없는 것 같아 사장님께 언니 추천을 요청했죠.

    사장님께서 굉장히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일단은 기분 좋게 입장합니다. 

    여친집에 놀러온것 같네요, 훤칠한 지지언니가 반겨줍니다. 일단 문열어주고 돌아서는 뒷모습을 

    스캔하니 키는 거의 170에 육박하면서 후덜덜한 육덕(절대 뚱 아닙니다.)몸매에 속으로 나이스를 외치며

    언니손에 이끌려 들어갑니다.  저는 좀 다소곳한 언니가 저랑 더 잘 맞는 것 같았는데 지지언니 차분히 

    문을 열어주던 첫모습과는 달리 사차원끼가 다분해 보인다고 할까요?

    의외로 재밌는 표정으로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가는 힘이 있네요? 처음부터 재미있습니다. 

    빨리 씻고 싶은 마음에 훌훌 벗고 욕실로 향하니 재빨리  뒤따르는 지지언니 벗은 몸을 보니 제 쥬니어가 

    사그라들질 않네요. ㅋㅋ 정성스럽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바로 침대위의 저를 덮치네요. 언니가 한국어패치가 

    나름 훌륭한 편이라 왠만한 말을 알아듣는 듯 합니다. 먼저 저의 꼭지를 혀와 손으로 살살 간지르며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언니의 와꾸와 몸매가 섹시한 스탈이라  서비스 시작 5분만에 벌써 신호가 오려합니다. 

    이런 적은 거의 없었는데  그만큼 시각적으로 훌륭하다 생각됩니다.  정신차리려 하니 언니의 특기인 목까시가 

    들어오네요. 좃습니다. 좃습니다. 좃습니다. 목까시가 뭔가 했더니 정말 깊숙히 입안으로 삽입하여 정말 깊숙하게 

    들어간 느낌이 기가 막히네요. 정신을 못차리게 만드네요. 서비스 하는 중간중간에 언니의 사차원 똘끼가 간간히

    나오면서 재미와 즐거움을 동시에 보여주네요.  한번도 경험못한 시간이었네요. ㅋ 콘돔을 씌우고 본격적인 펌핑

    을 시작합니다.  와꾸도 상급인데 제가 좋아하는 몸매라  보통 시간보다 신호가 빨리 오네요. 기분좋게 발사합니다.

    발사후에도 지지언니 안겨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제 몸을 간지럽혀 줍니다. 

    프로필 사진와 머리 색깔이 달라 사진의 얼굴이 아니네 덜 예뻐보이네 하는 오빠들이 있다고 좀 서운해 하더라고요.

    제가 보기엔 더 예뻐보인다고 (실제로  제 기준으로는 사진보다 더 부드러운 인상에 더 섹시한 인상이어서 넘 좋더라구요)

    하니 그제서야  활짝 웃어보이네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담을 기약하며  지지언니와 찐한 허그와 키스로 마무리~~~

    이상 허접한 지지언니 접견기였습니다. ^^

    댓글1

    돈키
    돈키 · 2020.02.07 07:03:41
    여기푸잉들은 대부분 키가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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