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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돌싱들 방문 후기
돌싱들 전화해서 데리고 놀기 좋은
아가씨 추천 좀 해달랬더니 루나씨
추천해주더라구요 추천 받은 루나씨
초이스 하구 돌싱들 20분 안에 도착했요ㅎㅎ
졸라 힘들어요ㅎㅎㅎ뛰어갔거든요
방에 5분 남짓 기다렸는데 루나씨 입장
인사하고 웃으며 들어오는 루나씨
란제리에 스타킹을 입고 들어왔는데
가슴은 손에 꽉차네요 루나씨 bj
토실토실 빨아먹기 좋은!!내가 선호하는 bj
대음순 소음순 거기의 핵심!!클리토리스!!!!!
뱀혀마냥 클리토리스를 애무해주니 루나씨 기겁을
하더라구요 맛은 끝장납니다ㅎ
냄새 하나 없구요 질에서 나오는 애액마저
깨끗한물이 스물스물 나오네요ㅎㅎ
지금도 꼴릿해졌네요ㅋㅋ 루나 좁보였다는건
후기에서 읽어봐서 알고있었지만 클리
완존 봉세 해주었어요
정말 맛나게 빨앚 고 콘 끼도 삽입하는데
부드럽게 들어가는 좁보의 황홀함에 완전 기겁하네요
졸라 씹질 하고 다시 보빨 애무 하다 역립 자세
잡아서 졸라 빨아주고 빨리고 아시 삽입해서
절정에 오르고 사정했어요ㅋ
후~~~~기분 정말 좋네요 마사지 받은듯한 시원함이
너무 개운하네요
이건 개인 편차가 있겠지만 남자의 성생활은
없어지면 절대 안된다는거 !!!!
정말 루나씨 라소 그런지는 모르지만 속궁합 제대로
맞은 루나씨와의 시간 잠깐이었지만
감명깊게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다음주룰 다시 루나씨에기 서비스 받는날까지
꾹참고 허벅찌 찔러가면서 기다리려구요ㅎㅎ 다음주에 루나씨
제접견 합니다 아지메 실장님께 고마움을!!!!b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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