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서초 MC 스파 】
11월 중순 급여 날이 지나지 않은 어느 날 문득 방문하게 된 MC 스파
평소에도 자주 다니던 곳이지만 역시 지갑에 여유가 있을 때는 더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하게 되네요
이 근처도 차가 자주 막히는 곳이라 대중교통으로 이동했는데 좀 걸려도 걸어갈만하네요
지하철 역에서 나와서 10분 조금 안되게 걸어서 도착한 듯 합니다
업소 도착해서 실장님이랑 대면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결제하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평일이었던 것 같은데 아주 많지는 않아도 손님이 몇 분 계셨어요
대기시간은 없었고 샤워 마치고바로 가운입고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 현 관리사 】
방에서 가운 걸어두고 바지만 입고 엎드린 채로 기다리다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인사 정도만 대충 나누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마사지 시작
저한테 마사지 받고 싶은 부위가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마침 딱히 어디 받고 싶은 곳은 없어서
그냥 전체적으로 마사지 해주시면 될 것 같다고 말하고 관리사님께 몸을 맡겼습니다
다행히도 마사지는 워낙에 잘 하시는 분이었고 제가 딱히 말을 안해도 제 몸에 뭉친 부분을 잘 찾아서
기가 막히게 마사지 잘 해주셨습니다
찜질 마사지는 아쉽게 받지 못했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잘 하시더군요
【 서비스 - 유리 】
만난 매니저님은 유리 매니저님이었습니다
마사지도 좋았고 전립선 마사지도 좋았기에 어떤 매니저님을 만나도 즐달할 것 같았는데
유리 매니저는 얼굴도 이쁘고 몸매는 많이 좋았습니다
살짝 보정을 했나 싶은 가슴은 C컵정도의 사이즈에 모양도 이뻤구요
디테일까지 좋았습니다
벗겨보니 더 이뻤고, 가슴 아래쪽으로도 몸매가 너무 좋아서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애무는 짧게 받고 바로 삽입 시작했는데도 버티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조임도 조임이지만 시각적인 흥분도가 너무 높아서 생각보다 너무 금방 끝나버렸어요
매니저님이 그래도 시간 좀 남았다면서 옆에 앉아서 이야기하면서 가볍게 터치도 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곧 재방할 예정인데 후기 할인 꼭 받고 싶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