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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느낌이 좋아 다시 방운해봤습니다.
이번에 만나본 매니져는 코코팜님인데요
키 크고 풋풋한 민필의 여동생 같은 첫느낌입니다.
들어올때부터 낯가림없이
밝게 웃으며 제 옆에 착 앉습니다.
약통이지만 이곳저곳 만질때가 많고
무엇보다 장점은 탱탱하고 탄력적이 가장 큰 장점이네요
귀엽고 이쁘게 말을 잘합니다.
매너와 교감이 있었다면,
터치는 상당히 관대한 편이라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Only 여탑!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후기 내용이 좀 부실하네요.
다음부터는 좀만 더 분량을 늘려주세요.
넵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사이다는 항상 올레져.ㅋㅋ
olleh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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