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저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는 회사원입니다
퇴근하고 집에가는 길인데.. 왜이리 가운데에 힘이 들어가는지..
몇일전 다녀왔던 옥타곤 에 유미언니가 생각나네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제머릿속을 지배하는 그녀 유미
그녀가 애교섞인 목소리로 날 반겨주고
짧은 담배타임속에 내눈은 이미 유미미모에 지배되고
그 작고 깨물어주고싶은 입술이 내몸 구석구석을 스쳐지나가네요
내 유두를 쪽쪽빨아주는 자태 스킬 .... 이미 전 천국에 있네요
제가 극도로 자극햇을때 키스해주며 내똘똘이를 만져주고
이런 테크닉 좀처럼 느낄수없습니다
유미 당연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키스를 아주오래 강렬히하고
제똘똘이에 cd를 씌여주고 제위로 올라와 방아를 찍어줍니다
미친듯 황홀하게 끝나고 "오빠힘들었지,," 말해주며 저를 씻겨주던 유미 ..
쑥스러운듯한 저를 애교넘치는 웃음으로 웃어주고 마지막 딥키스하고 빠이빠이 또와~
그후 몇일이 지나도 내머리를 지배하는 유미 ..
유미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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