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에 몇해전 다녀와보고 좋은 기억이 남아서 한달 전 기회가 생겨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현금 결제후 안이쁘면 빠꾸 한다고 큰소리 치고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체로 티비 보면서 기다렸습니다.
사실상 이때가 제일 긴장되는 시간입니다.그리고 노크하고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긴 생머리에 몸매도 좋네요.
5만원 대비 와꾸 만족 되더라구요. 날씨 얘기 살짝후 할일 시작한 아가씨. 직업적으로 꼭지부터 밑으로 빨아주는데 그닥 감흥은 없었구요. 키스 불가에 엉덩이 살이 별로 없어서 떡감이 그닥 별로네요. 여성상위에서 끝날거 같아 얼른 자세 바꾸고 하다가 뒤집어서 마무리 했네요. 딱 5만원의 값어치는 하는거 같아요.
일부러 찾아가기 보다 지나가는 길 이라면 가볼만 합니다 ㅎㅎㅎ
김천 추억 돋네요
김천 한국땅에서 가장 핫한곳,, ..
10여년전에 김천은 좋았었는데~~~
김천 후기가 없어 궁금했는데 잘 봤습니다
김천... 과장이 심하던데;;;; 아가씨는 무슨 할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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