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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과 술내기 당구를 쳐서 이겼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쭉 눈도장 찍어둔 유리실장님한테 연락하고 갔구요~
미리 나오셔서 반갑게 반겨주니 제 마음을 움직이는데 도움이 되더군요~ㅋ
한 5분정도 기다리고 바로 초이스가서 언니들 많이봤구요 ㅋㅋ
너무 많으니까 못고르겠네요 ㅋㅋ
친구와 저는 추천 받았습니다!
잘노는애로 질펀한애로 해달라고 ㅋㅋ
바로 5명정도 찍어주네요 다 잘노니 어떤스타일이 더 좋겠냐구 ㅋㅋ 전 가슴큰언니!
이름이 구름이라고 했어요!
허리 무지 잘록한 언니로 앉아서 놀았구 친구놈은 그만 첫번째 립서비스에서 ㅡㅡ;;
물총을 찍 아나 창피하게~;;
제가 좀 놀려먹었으나 이런 제길..마무리에서 제가 쌀뻔했네요 ㅋㅋ
그냥 여기 언니들 입솜씨가 좋은거 같아요 아주 좋아서 사경을 헤맸네요 ㅋㅋ
언니 가슴막 만지고 만지작만지작 ㅋㅋ
그러니까 언니도 막 제꺼 ㅎㅎ 기왕 돈내시고 노는거 돈 안아깝게 재밌게 놀으라하네요
유리실장님 마인드 살아있네~ ㅋㅋ
룸에서 시간도 잘지켜주고 아주 좋았습니다.
유리실장님 오늘 잘 놀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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