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 늦은 시간 야근으로 프로젝트를 하나 마무리 하고
오늘 하루 쉬라는 팀장님의 명을 받았네요
자연스럽게 텐스파로 발걸음이 옮겨지네요
딱 마사지받고 물빼고 집에가서 꿀잠 생각하니 벌써 행복하네요
샤워실에서 빛의 속도로 씻고 방으로 갑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텐스파는 마사지쌤들도
상당히 세련된 스타일의 쌤들이 들어옵니다.
거기다가 당연히 마사지는 베이스로 깔고 들어가고요
베드에 누워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야근을 해서 그런지
잠을 푹자고 일어났더니 나쁜 자세로 인해 뭉쳤던
어깨 근육도 풀린 것 같네요.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를 진행하는데 우왁 쌀뻔했습니다.
피곤해서 그런지 컨디션이 별로인지 부끄러운 상황 될뻔했네요.
그리고 헤라씨가 들어오네요.
한 눈에 먼저 들어오는건 풍만한 가슴이네요.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한 번, 현란한 기술에 또한번 빠져듭니다..
벌써 한번 위험을 넘긴 동생놈을 부여잡고 막 흔드는데
2번째 위험이네요
헤라씨가 보더니 오빠 피곤하구나 그러네요 ㅎㅎ
역시 남자를 너무 잘아는 헤라씨네요
이제 헤라씨를 탐해볼 시간이네요.
정상위로 박는데 흔들리는 가슴과 찡그릿표정에 더 흥분이 되네요
열심히더 깊게 박고자 힘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나와서 씻고 차로 돌아가는데 다리가 후덜덜한게..ㅎㅎ
말일날 월급 받자마자 다시 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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