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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비교적 춥지않은 설 연휴의 시작이네요~
모두 즐거운 명절되시고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본 후기에 앞서 연대장에게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홍대사사미 방장님 및 여탑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부천메리트는 정말 간만에 방문하게 되었네요.
상남자이시지만, 정말 친절하고 다정다감하신 실장님께도 감사인사 올립니다.
친절한 메리트 실장님께 추천을 받아 보게 된 보라언냐.
다시한번 세삼 느끼지만, 세상은 넓고 숨은 진주는 많다.. 고 생각이 들정도로
여러모로 상당히 괜찮고 장점적인 요소가 많았네요.
일단 각설하고 실사와 함께 찐하게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보라언냐 후기 스타트![]()
유일한 아쉬움 이라면 보시다시피 실내조명이 이렇다는 겁니다.
최대한 밝게 하고 찍은 샷이니 보시기 좀 불편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옵들은 고수시라 실루엣만 보셔도 대충 달림각이 나오잖아요.
보라언냐는 20대 로리삘은 아니구여. 연식은 살짝 있어요.
그렇지만 연식을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몸매비율이 좋았네요.
어디한번 눕혀놓고 볼까요??![]()
아주 아주 약간의 애교뱃살도 아닌 살은 있어도,
일단 몸매는 연대장의 기준에서는 합격이네요.
많은 분들의 후기에도 말해주듯 보라 언냐만의 독특한 케릭터가 있어요~
목소리 라든지 말투라든지.. 그래도 100% 국내산 언냐이구요.
4차원 이라고들 말하지만, 마인드가 괜찮아서 저는 오히려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불빛땜시 잘 나타나진 않았지만, 저 빨간 스타킹 ♡
보라언냐의 발냄새를 무기삼아 패티쉬 좀 즐겨주다보니
연대장의 동생님이 화가 살짝 나고 말았네요.
역시 살짝살짝 코를 찔러주는 향긋한 여인네의 스멜이란.
잠들었던 말초신경들을 일깨워주는 오아시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초반에 그녀를 충분히 염탐하고 어느정도 교감도 오고갔으니
이제 그녀를 느낄 마음의 준비와 시간이 되었네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지금부터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손이가는 슴가부터 좀 주물럭 주물럭 해줬네욤.
연대장은 슴가매니아는 아니어서 그닥 감흥은 없었지만,
의젖도 아니고 그리 큰 가슴은 아니었던거 같았네용.
그래도 충분히 꼴릿함을 전해줄 섹스러움을 품고있는 슴가라고 할수 있겠어요.
보라언냐는 나름 본인의 슴가에 만족하는거 같으니
다가오는 더 큰 호기심과 자극점은 실사를 보시고 판단하시거나
직접 가셔서 주물럭 해주시면서 느끼셔야 할거 같네요.
연대장 개인적으로는 보라언냐는 다리라인이 참 이쁜거 같아요.
물어보니 키는 163cm 정도라고 하던데..
비율이 좋아 더 커보이고, 소싯적엔 진심 한 몸매 하셨을거 같은 느낌이 오네요.
여튼 이제 염탐은 그만하고, 그녀를 맛보기 위해 올탈을 진행합니다.
적당한 밀도와 적절한 숱으로 파릇하게 솟아있는 그녀의 보지터레기
그녀의 동굴속을 스캔해보니, 관리가 잘 된 깨끗한 느낌이 드네요.
연대장의 동생님이 더는 참기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그녀의 두 허벅지 사이에 지긋이 플러그인 합니다.
이번에도 느낌이 바로 올거 같은 촉이네요. 이거 꼽자마자 사정각이니 말예요
그녀의 이쁜 다리라인을 두눈으로 보고 촉감을 느끼니
연대장의 두뇌에서 사정명령을 바로 내려버립니다.
플러그인하고 채 5분을 못 버티는거 같네요 ㅠ
그녀와 입을 맞춘채로 연대장은 거룩하고도 우렁찬 사정신음과 함께
그녀의 두 꿀벅지 사이에 녹진한 분신들을 사출하고 말았네요.
결론적으로 오늘도 완전 즐달이었구요.
종합적으로 보라언냐를 정리하자면
연식은 좀 있지만, 애인모드와 마인드 서비스 위주로 보실분들에겐
감히 추천을 드려보고 싶네요. 내상은 없을 언냐가 분명해 보여요.
와꾸는 실사에서 어느정도 판단해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끝으로, 보라언냐의 섹스러움과 섹시의 끝판왕인 손 하트샷 및 입술실사와 함께
본 후기를 마무리 짓고자
추천은 무조건 필수 & 사랑입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우와~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마인드는 으뜸이죠 ㅋ
추천 감사드립니다.
섹기가 흐를듯한 보라언냐네욤 ㅎㅎ 추천드립니다!
관우님 간만이네염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메리트는 예전에 그 이름도 잊어버렸네요. 진짜 몸매 짱이었던 그 언냐때 많이 다녔는데
그때 이후로는 좀 안다니게 되더라구요...
다영이? 얘기하시는가요 ㅋ
추천도 부탁드립니당^^
^^ 추천꾹 했습니다. 다영이가 아니라 영아였나? 세아였나죠..
그때 인부천 3대장 중에 하나가 세아였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즐달하세요 ~~~
늘 건강하시고
올해도 좋은일 많으셨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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