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당산M스파 관리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지난주 목요일 22일에 방문하였습니다.
전에 방문하였을때 휴게시설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한가할때 방문하여 푹 쉬고 싶었으나 평일 밤이라 오래있을수 없었던게 너무 아쉽네요.
M스파는 탕이 있어서 정말 좋죠~~
깨끗히 씻고 실장님따라 티로 입장했습니다.
[민관리사]
잠깐 기다리니 똑똑 노크소리와 민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약간 펄있는 긴머리에 세련되게 생기셨네여~
갸날퍼 보이는것과 달리 압은 꽤 쎄시네요~~
스트레칭도 해주시는데 몸이 녹슬어서 그런지 뻑적지근합니다ㅜㅜ
대화능력도 센스있으셔서 이런얘기 저런얘기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전립선마사지도 너무 잘해주셔서 끝나버릴뻔한 위기를 간신히 넘겼습니다.
마사지도 잘하셔서 다음에 또 보고싶은 관리사님입니다.
[하리 매니저]
시원한 마사지가 끝날 무렵 하리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고양이상의 이미지였는데 성격은 털털한거 같습니다~
바로 올탈하는데 몸매가 늘씬하니 좋습니다~
가슴애무부터 시작하는데 그 사운드만으로도 똘똘이가 불끈하네요~~
체위 변경도 빼지않고 잘 달어주네요~~
여상하다가 정상위~ 그리고 뒤치기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나오니 대기하는 사람이 무척 많네요~~
나중에는 시간 많을때 방문해서 만화책도 보고 푹 쉬다가 나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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