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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너무 꿀꿀하니깐 급달림이 생각나네요.
전화를 해서 그냥 오래간만에 랜덤으로 예약을 합니다.
늦은 시간이라 안될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예약이 되네요.
랜덤은 항상 누가 걸릴까 은근히 기대가 됩니다.
방배정을 받고 노크를 합니다.처음에 완전 놀랐네요.
진짜 완전슬림한 고딩이 나와서 맞아줄길래 설마설마 했네요.
그래서 얼굴을 계속 빤히 쳐다 봤습니다. 담배를 하나 피면서 얘기를
나누는데 알고보니 나이는 은근히 있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지연이 한테
괜찮다고 솔직하게 말하라고 혹시 고딩아니냐고 물어 봤습니다.ㅋ
근데 지연이는 방에 불을 안켜서 그렇게 보이는거라고 평소에도 동안이라는 소리 잘 못들어 봤다고 하네요.
제 눈이 이상한가 봅니다. 아무튼 지연이는 제가 보기엔 로리한 스타일 같습니다. 얼굴도 그렇고 몸도 완전 극슬림
이네요. 피부가 굉장히 하얗고요. 솔직히 말해서 전 극슬림은 선호 하지 않기에 조금은 실망을 했네요.
그래서 씻고 나와서 큰 기대없이 누웠습니다. 지연이는 말투도 그렇고 얼굴도 그렇고 굉장히 차분하고 착하게 생겼습니다.
애무도 얼굴만큼 굉장히 착하게?? 들어오네요. 저는 큰 기대 없이 눈감고 누워있었는데 꼭지를 애무하는데
혀끝으로 굉장히 천천히 살짝살짝 하는데 이게 은근히 느낌이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옆구리도 꼼꼼히 살살 달래주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러지는 알까시~~~
전체적으로 애무가 굉장히 부드럽게 살짝살짝 해주는스타일 이네요.
bj들어 옵니다. 먼저 수건을 깔고 bj 들어오는데 수건을 왜 가져왔는지 받아보니깐 알게 되더라고요.
지연이 bj도 역시 부드러운 스타일인데 굉장히 침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침이 흘르는게 느껴집니다.
큰기대 없이 받았는데 은근히~~잘하는 스타일 입니다.
지연이가 오빠는 69해?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하자고 하고 69좀 하다가 지연이 눕히고 다시 역립을 들어갑니다.
처음에도 말했듯이 몸이 굉장히 슬림하여 솔직히 슴가는 많이 빈약합니다. 하지만 핑유라 꼭지는 이쁘네요.
밑으로 내려갑니다. 애무를 하는데 지연이 눈을 감고 차분히 느끼는 스타일이네요.
그렇게 큰 반응은 없는데 은근히 움찔하는 스타일 이네요.
그리고 나서 여상부비를 받습니다. 여상부비는 나름 잘합니다. 그리고 굉장히 성심성의껏 서비스 하네요.
그리고 나서 부비를 하자고 하니 허벅지에 살이 없어서 느낌이 별론데 괜찮겠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냥 해보자고 하고 합니다. 아~~역시 하비욧은 느낌이 썩 좋진 않네요.ㅋㅋ
그래서 뒤로 해보자고 합니다. 아~~뒷하비욧이 안된다고 하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핸플로 마무리를 합니다. 핸플 괜찮네요..
전체적으로 극슬림해서 조금 실망했었지만 기대가 크지 않아서 그런지 나름 선방하고 돌아왔습니다.
로리스타일 극슬림 스타일 좋아 하시는분은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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