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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래 후기 이렇게 작성 잘 안하는데
너무 기억에 남고 또 흡족하게 놀다와서 이건 후기를 남겨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후기글을 작성해 봅니다.
일단 저번에 한번 외모지상주의에 연주씨가 눈에 들어와서 문의를 남겼는데
그 때도 예약이 꽉 찾다고 한번 뺀당해서 나중에 꼭 한번 연애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친구랑 간단하게 부천에서 술 한잔하고 생각이나서 또 가깝기도 하고 생각나서 시흥으로
택시타고 바로 직행했습니다. 시간은 2시쯤으로 예약하고 기다리다가 시간 다되서
이제 연주씨를 만나러 갔습니다. 잔 말 없이 그냥 딱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옵션도 다 되고 일단 무엇보다도 담배피면서 대화하는데 서로 거리감 안느껴지게
잘 대화가 이어지는게 너무 좋았고 또 연애할때도 섹시미도 강해서 매혹적이라
여러 체위를 하고 싶었지만 결국 정상체위에서 넉다운 됬습니다..
다음번엔 꼭 다른 체위로 연주씨와 리듬을 함께 맞춰보고싶네요
다들 그냥 한번 보세요 제 말이 뭔지 이해할꺼에용 즐거운 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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