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방문하려던 시간 대에 가능한 매니저 문의하니
가을 소유 하루 매니저가 가능해서 소유 매니저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위치는 역삼역에서 완전 가깝다고는 할 순 없지만 찬찬히 오실만 합니다. 차로 이동하시면 건물에 주차장도 있고 야간 시간대라면 골목에 영업 끝난곳들 주차할곳은 많았습니다.
도착해서 안내받아 엘베타고 올라가니 실장님 3분이서 나란히 서서 안내해주셨어요 ㅎㅎ 12시 살짝넘긴 야간 시간대였는데 이미 다른 손님들이 제법 안에 있었어요.
샤워 후 휴계실에서 대기하고 있으면 룸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마사지 먼저 받는데 오... 마사지 잘 받갔습니다. 어디 아프다고 이야기 하니 집중적으로 관리도 해주시고. 뭉친곳에 시간집중해서 정성을 쏟아주셨어요~!! 마서지 받다가 잠시 나른해져서 살짝 코골며 자다가 깼습니다. ㅎㅎㅎ
이후 매니저 들어오는데 첨에는 소유 매니저라고 생각하고..
몸도 나른해서 제가 이름을 안물어보고 나왔다. 나중에 소유 매니저 후기들 찾아보니 제가 봤던 느낌이랑 다른 느낌이라. 소유 매니져였는지 확신이 안가네요. 제가 예약시간보다 좀 일찍가서 바꼈을수도... 하지만 사람눈 다 다른거니 제가 본 소유 매니저를 표현하자면.
슬림족 . 후배위 선호하시는 분. 강추 드립니다~~!!!!
언니가 티복 입고 있을 때도 슬림하다고 느꼈는데 1자 몸매 아니고 허리가 매우 가늘어요~~!!!
녹차로 따듯하게 bj 하며 제 소중이를 잠에서 다시 깨운 이후 200km 달리는 디젤 엔진처럼 빠른 혀놀림으로 제 소즁이를 이뻐해준 이후 본게임 들어갔는데..
전반적으로 ♡슬림♡하면서 라인이 살아있는 몸매라 정상위에사도 갸녀린 여자와 느낌 확 와닿습니다. 하지만 와꾸도 이쁘고 가슴도 모양이쁜 B로 가슴도 애무하며 정상위를 하는데... 갑자기 느낌이..!!!
그렇습니다. 언니는 좁보입니다. 따로 힘을 주는건지 엄청 ㅋ조이네요. 우선 급하게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며 잠시 소중이를 자극에사 벗어나게 하였지만..
이미 말씀드린 것 처럼 눈앞에 펼쳐진 후배위 자세가 눈에 들어오는 데.. 제가 후배위 하는데 이렇게 얇은 허리 핸들 잡고 운전하는 건 진짜 오랜만이네요. !! 진짜 일짜가 아니고 골반라인으로 넓어지면서 허리만 얇습니다.!! 너무 자극적인데 언니의 조임이 너무 강해사 오래 버티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진짜 조임 대단하다고 이야기해줬더니 언니는 잘 모르겠는데 평소에 핼스 등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런가 하더군요 ㅎㅎ
아.. 언니 키는 165 가까이 되는거 같습니다. 작지 않고 크다는 느낌이 있어요.
발사 후 언니가 가그린으로 청룡 sv해줬는데 끝나고 나가서도 아랫도리가 가그린의 여파로 후끈휴끈한 그 싸한 느낌있잖아요 그 느낌이 있어서 여운이....ㅎㅎㅎㅎ
짜릿한 여운의 힐링 그자체 ^^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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