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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만나러 신림으로 고 고
벽지 안바른 방에서 기달리는 맛도 있네요
처제 입장하자 마자 허그 해달라고 해서 허그하고 침대로 갑니다.
처제는 단키 장키가 일품이죠 서로 누구 혀가 긴지 내기하는것처럼하다가
입천장 핥기 신공도 도전해봅니다 느낌이 좀 이상하다고 하면서 ㅎㅎㅎ
디컵의 가슴공략하면서 성감대가 어디야 하니
등 귀 발 등등인데 가슴은 별로 라고 하니 꼭지 빠는건 잼없어지네요 ㅎㅎㅎㅎ
아래도 서로 살살 만져주면서 분위기 올리고 서로 올라가겟다고 레슬링 비슷한거도 하고
사진 부탁하니 자기는 안된다고 ㅠㅠㅠㅠ
후기쓰고 하는 사람 별로 라고 하는데 그나마 말은 잘 맞춰주는군요
암튼 즐거운 시간 마무리하고 빠빠이 하고 나오면서
단발 매니져가 지나가길래 누구?? 물어보니 푸름이라고
담에는 푸름이다 했더니 처제가 눈을 흘겨주네요 ㅋㅋㅋㅋㅋ
원가권 주신 방장님과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온리 여탑 홧팅
설날 복많이 받으시고 즐달 많이 많이 하세요
처제는 사랑 아닌가요 ㅎㅎㅎ
처제 젓가슴 보고 싶다아아아~~
가서 보시면 되지요 ㅎㅎㅎㅎ
처제..저한테는 가끔짜증을냇던ㅜ
그때마다 정색하는게 기분이상해서 재접에서
멈췻네요ㅠ슴가빠는것도 됫나요?!
너무하네.. 처제언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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