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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화요일 저녁...
일행과 함께 간 진주스파...
실로 오랜만에 방문이었습니다.
앗, 여탑회원인 저만 그곳을 알고 있을거란 착각은... 착각이었던거죠.
작지만 알찬 사우나에서 샤워도 하고 온탕에서 일행과 대화도 나눕니다.
4명이 한꺼번에 입장할 수 없어서 먼저 들어간 마사지룸...
통로에 찜통(?)은 여전히 잘 있더군요...
5번 관리사님 입장하십니다.
허스키한 목소리에 야무지게 마사지 해주시네요.
몇년 동안 5번 그대로 사용하고 계시다고 하는데,
왜 전에는 못만났었징? 생각해봅니다.
다소 빠르고 짧게 느껴진 등찜질 후 마사지 시간,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 시간...
노련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들어오는 아가씨는...
제가 평소보다 많이 마셔서 그런가요
결국은 마무리를 못하고 알람과 동시에
깔끔하게 퇴장합니다.
예전에 저를 전담하다시피(?) 해주셨던 몇몇 마사지사분들 번호 까먹은게
갑자기 아쉬우면서도 후회되더라는 ㅎ
조만간 다시 방문해볼 예정입니다.
p.s 짜파게티 값 4천원 ...
실화인가요?
그것도 몇 년 전부터 그래왔다고 하시는...
9층남자 님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
네,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즐달하세요^^
추천을 깜빡했네요~
방금 눌러드렸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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