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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1월 원가권](♥ 청아 ♥)(only 여탑) 키스매니아를 흥분시킨 여친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청아1.jpg

     

     

     

     

    와꾸 와 몸매

     

      프로필처럼 전체몸매는 아담하고 슬림하며 키는 작은편입니다  단, 가슴은 누구보다 크네요 ^^

     

      와꾸는 누가봐도 예쁘다고 할 고양이상이고 특히, 눈웃음칠 때 카라의 니콜싱크 납니다. (개인적으로 청아언니 더 예쁨)

     

      +3언니로 충분히 매리트 있고  또 보고 싶네요~~^^

     

     

     

    마인드

     

      처음인데도 어색함 1도 없이 사근사근하게 말 걸어주고 상대방 말도 잘 들어주며 특히 웃으면서 애교있는 말투! 캬 ~~좋네요.

     

      특히, 키스 마인드 별 ★★★★★ 아깝습니다 ..최고입니다.^^

     

     

     

    서비스

     

      샤워서비스 X    샤워bj  X     그러나, 샤워하러 갈 때 옷 받아서 걸어주고 수건도 챙겨주고 좋네요~~

     

     

     

    업장분위기

     

      언제 한 번 기회되면 쓰려고 했는데, 호텔이다 보니 확실히 깨끗하고 비치물건도 깨끗하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간혹 오피중에 허름한 오피있는데 침대 없는 경우도 간혹 있어서ㅠㅠ   여기는 확실히 좋네요^^

     

     

            

    언니와 만남이야기

     

      전부터 만나보고 싶었던 청아언니, 부랴부랴 전화기를 돌립니다~~

      비밀의 장소에 도착해서 문을 여니 살짝 보이는 언니의 얼굴~ 살짝 긴장한 역력이 있는가 싶더니 금새 웃음끼 가득한 얼굴로 저를 맞이해주네요.

      간단히 인사를 하고 소파에 앉아 언니가 주는 물 한잔 을 얻어먹고, 제 옆에 딱 붙어 제 손을 꼬~옥 쥐고 지긋이 쳐다보네요

     

      "오빠~앙, 손이랑 몸 되게 따뜻하다 ~"

         "오빠가 따뜻하게 해 줄께~~"

      

      캬~몸매도 슬림하고 아이돌느낌 나는 예쁜언니의 가슴에 잠시 얼굴을 묻고 천천히 맛을 봅니다

     

      "오빠앙~  나 가슴 성감대라서 되게 민감해....깨물지 말고 살~살~"

         "시~계 ~방~향"

      "기 생 충  꺄르르르~"   

     

      이제 침대로 이동합니다

     

      서로의 혀와 혀가 누가 먼저라고 할꺼 없이 뱀의 꽈리처럼 얽히고 섥히면서 제 손은 가슴을 애무하고 언니는 제 똘똘이를 부드럽게 맛사지 하듯이 만져주면서

      잠시 눈을 마주치는데 언니도 그 순간 살짝 눈을 마주쳐주네요

      찰나지만 그 순간 정말 애인같고 사랑스럽네요~~

     

      우선 제가 먼저 언니의 가슴을 지나 아래로 아래로 천천히 내려갑니다.

     

      언니의 조그만한 동굴에서 떨어지는 작은 물방울을 맛보며 더욱 깊이 빠는데 정말 맛있는 옹달샘 같네요

     

      "오빠~앙  천천히~~"

     

      언니의 옹달샘을 맛보는데 저의 똘똘이는 더욱 화를 내며 참지 못하네요

      그 모습에 언니가 저를 눕히고 저를 공격하는데 아니 이건

     

       " 부비부비"

     

      언니의 느낌있는 부비부비에 출렁이는 가슴을 보니 제 똘똘이는 이제 하늘을 향해 "일 동 차 렷" 

     

      언니가 조용히 장갑을 꺼내 착용하고 여상으로 저를 먼저 공격합니다

     

      언니의 가슴을 빨고 싶은 맘에 그 상태로 상체를 세워 오랜간만에 해보는 체위  그것은  "연 꽃  체 위"

     

      오래간만에 입술과 가슴을 마음껏 빨면서 언니의 무빙을 컨트롤 하다보니 벌써 신호가 오네요.

     

      기관차가 천천히 달리다가 본 궤도 속도에 오르니 언니의 무빙도 더 강렬해지고 얕은 신음소리가 저의 귀에 메아리치네요

      

      더욱 가슴을 강하게 빨고 엉덩이에 있는 제 손은 더욱 힘이 가해지고 언니의 허리는 활처럼 휘어지고........

      

      그 순간 언니가 저를 밀치면서 눕히고 마지막까지 쥐어짜듯 앞 뒤 파도를 쳐 주네요 저도 모르게 찌~~~익 

     

      언니가 제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는데 얕은 숨소리만이 방안을 가득 채우네요 

     

      시간이 멈춘 듯  잠시 그 상태로 같이 누워 있는데, 온 세상을 가진 것 같다는 생각에 잠시 풋~~웃음이 나오는 찰나 

      야속하게도 예비콜 알람이울리네요.     

      

       "  오빠~~이제 샤워해야지~~ (엉덩이 툭 툭)"

     

      잠시 꿈을 꾸고 나온 듯 비밀의 문을 나오는데, 오늘따라 일찍 거리의 네온사인은 밤거리를 환하게 비추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꺄르르~ 하는 여자웃음 소리를

      아무표정 없이 바로보며 담배 한 개피를 꺼내서 피어봅니다.

     

           

     

         

    총평

     

      키가 좀 작은편이지만 전체적으로 예쁘고 슬림하며 애교있는 말투에  특히,저 같은 키스중독자한테 정말 엄지 척 언니입니다

      키스를 주도하지는 않지만 받아주는 모습과 느낌있는 표정 에 오래간만에 흥분해보네요~~  

      

      가슴은 의슴같고 룸필언니이며 살짝 애교 레터링 있습니다

     

      웃을때 카라의 니콜싱크(다른 분들 인정함) 많이 나며 옆모습에서 아주 살짝 씨스타에 김다솜 필(주관적) 느꼈습니다.

     

      +3언니로서 충분히 메리트 있네요  

     

       재접견 의사 100% 입니다. 

     

       

     

    ps  

       오빠들을 위해 개인적으로 사가미 오리지널 사용하는 사랑스러운 여친입니다

     

     

     

     

     

     

     

     

        

     

    댓글7

    먼지나는송파
    먼지나는송파 · 2020.01.25 23:56:26

    몸매가 후덜덜하네요~~~

    검은구름
    검은구름 · 2020.01.27 08:28:21

    아이돌 느낌에 S라인 가슴은 왕가슴^^

    품에 쏘~옥 들어오는

    애~교 애~교녀입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20.01.25 18:24:14

    검은구름님^^

     

    청아언니 궁금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의슴이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다른 서비스 마인드가 좋으니까. ㅎ

    청아 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검은구름
    검은구름 · 2020.01.25 19:14:03

    추천 감사합니다

     

    가슴이 의슴이지만 다른 서비스나 마인드 좆습니다

    특히 키스로 흥분시키는 몇 안되는 언니에요 ㅎㅎㅎ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20.01.25 19:17:24

    남자맛을 아는 언니이시군요. ^^

    검은구름님도 보통분은 아니신듯. ㅎㅎ

    전 그냥 장착해주는대로 다 씁니다. ㅎㅎ

    빨간만장
    빨간만장 · 2020.01.25 15:59:26
    아담 사이즈에 애교 장착! 제 취향이네요 한번 맛보러 가야겠습니다 ㅎ
    검은구름
    검은구름 · 2020.01.25 19:09:28

    추천 감사합니다^^

    아담하고 애~교스러운 말투에

    상대방 기분도 맞춰주고 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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