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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을 주신 실장님과 관리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당산역 2번출구 왠지 꼭 가보고 싶던 m스파입니다. 당산역에서 광역버스를 타거든요.
좋은 날을 잡아 전화를 합니다. 실장님 응대 좋고요 주차장 안내해주시는데 꼭 주차장에 주차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주차료 아껴 달림비로 사용하라는 따뜻한 베려
던전같은 지하2층(계단으로 내려가야 합니다........쩝)
입실해보니 시설 좋습니다. 탕 무지하게 넓고요 온도도 적당합니다.
비품이랑 수건들도 깨끗하고 음료도 냉장고에서 꺼내 먹으면 됩니다.
제가 같은때는 손님이 없었는데 씻고 나오니 갑자기 단체 손님들이라도 몰려 왔나 싶을 정도로 버글버글
(다른 곳도 종종 이런일이 있는데.... 제가 복덩이 인거 같긴 합니다.)
씻고 옷갈아 입으니 바로 티로 안내. 시설 깔끔하고 좋습니다. 조명도 적당하고 음악도 쎈스있고
두둥 관리사님 입장,
키가 작고 다부진 체격에 진관리사님(실은 제가 관리사님들과 야부르를 많이 터는데 이날은 피곤해서 그낭 시체놀이 했네요.)
압도 좋고 여기저기 성심꺼 맛사지 해주십니다.
마지막에 봉을 타시는데 우와 적당한 압력으로 꾺꾺 이거 정말 강추입니다.
"자 허리들어보세요"
이제 제 소중이와 인사할 시간
젤을 바르고 살살문지르다가 전립선 쪽을 강하게 자지가 저절로 껄떡거립니다.
똑똑
드디어 서현씨 입장
깜짝 놀랐습니다. 서현메니저를 보신분이라면 누구나 놀라셨겠지만 연애인 싸다구를 날려 버릴 정도로 작은 얼굴에 뚜렸한 이목구비 저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우와 너 이쁘다." "어두워서 그래" 겸손하기까지..... 베시시 웃는 모습이 더 꼴릿합니다.
자 이제 옷을 벗고 삼각애무 들어갑니다.
저는 자지를 빨면서 가슴꼭지를 만져주는 걸 좋아합니다.
손을 슬쩍 가슴으로 같다대닌 침을 발라가면 만져줍니다. 역시 쎈스...ㅋㅋㅋ
한참을 소리를 내며 후르륵후르륵 빨아 제끼더니 여상으로 박아댑니다.
오호 좋은데 그러나 이쁜 얼굴로 빨아대는 통에 잔뜩 흥분했던 자지에 벌써 신호가 옵니다.
자연스럽게 "우리 자세 바꿀까?" "그래 오빠라 올라와"
자세 바꾸는 동안 살짝 흥분을 갈아앉히고 정자세로 박아 대는데
이건 뭐 얼굴이 제대로 보이니 더 흥분 됩니다.
그 이쁜 얼굴을 징그리며 신음소리를 내는데 죽여 줍니다.
"젓 빨아도 되?" "그럼" 역시 마인드가 좃네요
양쪽을 번갈아 이쪽 저쪽 빨아 대다가 장열하게 마무리
싸고난 다음에도 서현이의 신음소리는 한동안 계속됩니다.
마무리하고 입구까지 에스코트 다음에 또 볼것을 기대하며 아쉬운 작별을 해봅니다.
당산m스파 곡한번 가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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