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TIME
아가씨 예명 : 양관리사 + 미소
타임스파 한달에 2번정도는 가는거같은데 갈때마다 양쌤을 지명해서 관리받고잇습니다
항상 미쌤에서 받다가 미쌤쉬는날에 우연히 양쌤을 만낫는데 그후로 쭉보고잇져
양쌤 특유의 꾹꾹눌러주면서 우두둑소리나게해주는 이거 진짜 아픈데 받고나면 겁나시원합니다
항상 조용하게 마사지받앗던거같은데 그날은 컨디션이 좋으셧던지
얘기도 잘해주시고 오랜만에 웃으면서 마사지 잘 받앗네요
그때 미소가 들어옵니다
오~ 이쁩니다 보자마자 감탄나오구요...한별이후로 이쁜매니저본거같습니다
양관리사님은 나가시고 불을 확줄이길래 불좀밝혀달라하니 부끄럽다고 안된다네요ㅠㅠ
잠깐봣지만 야간에서 본 매니저들중에선 제일 이쁜거같습니다
특출난 서비스나 스킬은 없는거같지만 와꾸족인 저는 얼굴만 이쁘면 오케이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bj해주길래 받은 후 핸플로 마무리햇습니다
현재 야간에선 이조합이 저한테 제일 잘맞는거같네요 양쌤+미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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