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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쯤인가 푸미흥에 윈디2를 가게되었습니다.
오픈해서 행사한다고 한번간 이후에는 발길을 옮긴적이 없는데
낮술을 한지라 약간의 기대감으로 입장
코스는 기억이 안나고 그냥황제코스선택
시스템은 씻겨주고 몸으로 거품내서 안마하다 핸플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요즈음에는 붐붐도 된다기에 기대감으로 입성
24정도에 그냥저냥 괜찮은 처자 들어오더니 이것저것 진행후
얘기도 꺼내지도 않았는데 지가 먼저 쇼부 들어오네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150만동인가 달라고 했던거 같은데 (200만동일수도 있음)
돈이 진짜 없어서 한장빼고 두장인가 세장주고 했던기억이 나네요
여기는 아예 이쪽으로 전향한거 같기도 하네요
근대 단가가 만만치 않네요
호치민이야 어딜가도 돈지랄하면 여자야 쉽게 자빠트리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쇼부치는것도 기술이죠
그런기술들을 알아가고 싶네요
고수님들의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퀸비 단속으로 문닫았다가 다른 이름으로 오픈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저도 들은 이야기라 정확하진 않아요... ㅠㅠ
입장료에 저 금액을 합하면.. 가격이 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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