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방문했던 지민 언니 접견기 후기로 남깁니다.
휴게텔 갈까하다가 비슷한 가격으로 마사지도 받고
물도 뺄 수 있는 스파가 있어서 당장 예약했습니다.
간단하게 씻고 대기하니 바로 안내 받았어요
압이 좋은 분으로 부탁드리고 마사지 베드에 정신 놓고 누워 있으니
성숙한 느낌의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어제 오랜만에 조기축구하고 허리 쪽이 무리를 했는지 아프더라고요
조금 있다가 연애를 하는데도 필요하기도 해서 집중적으로 케어를 부탁드렸습니다.
여자 분들은 압이 쎄다고 해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데 우와 쭉쭉 누르시는데
아아 소리가 저절로 날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받아야 마사지 받은 느낌이 나서 시원하게 받고 전립선 마사지로 들어오는데
여기서는 살살 또 색다른 느낌이네요
단단해짐을 느낄 때 지민 언니가 들어오네요
들어오셔서 뒤로 돌아 훌떡 벗는데 이야 태가 예술이네요
음흉하게 웃으며 바라보고 있으니 부끄럽다면서 너스레 떠는 지민 언니
전체적으로 비율이 너무 훌륭합니다. 다리가 길어서 서양 언니들 같은 몸매에요
오늘 느낌이 좋은데 하면서 지민 언니의 손길을 느껴 봅니다.
슬쩍슬쩍 언니 엉덩이를 만져보는데 탄력이 철썩철썩 좋네요
언니야 엉덩이를 잡고 제 곧추 쪽으로 이끄니 옷을 입혀주며 자연스럽게
삽입이 되는데 촤악 빨려들어 가는게 좋습니다
다리가 길어서 그런건지 쪼임이 좋은건지 처음 느껴보는 새로운 황홀한 기분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원래 뒤치기 안좋아하는데 아까 봤던 뒷태에 오늘은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말 없이 눈치를 주니 돌아 눕는데 캬 훌륭합니다
뒤에서 박는데 와 딱 들어가는 높이가 딱 좋습니다
마무리하고 나가는 길까지 팔짱을 끼고 눈웃음을 지어주네요
내려와서 라면 하나 빨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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