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간만에 시흥에 갈일이 생겨서 시흥에서 찾아보다
신천 사거리 근처에서 하고있길래 바로 새벽 3시에 예약전화하니까 10분뒤 바로 가능하다고해서 바로 차타고 부릉부릉
어우 전화로 다 알려주고 방 찾아서 가니까 키도크고 완전 늘씬
C컵언니가 반겨줘서 깜놀
들어가자마자 옷벗고 샤워하자고 손짓하길래 샤워하면서
몸을 훑어주는데 아주~~ 오래 묵혔는지 위험해서 언능 씻고
침대에 바로 누워서 다시 온몸 훑어주다 장갑끼고 테크닉을 느끼는데
그냥 잡아먹히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좁고 너무 빨라서 쉽지않았고
입스킬도 죽여줍니다 간만에 뺏는데 아주 만족하고 나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