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그냥저냥 살고 있는데 넘 심심해서 멀 할까하고 막 여탑에서 찾았는데.... 여탑에는 광주전남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는거에요...
그러다 우연치 않게 광주 전남 유흥사이트가입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스위디시가 좋다고 해서 한번 시도 해봤어요...
근데 원래 쫄보라... 전번으로 예약은 못하겠고... 카톡으로 예약이 되는 업소를 찾아서
예약을 했네요..
근데 이 업장을 보니 글레머러스 한애들이 많네요...
제가 만난 사랑메니저는 167에 55에 가슴이 E......
살아 생전에 못보던 몸매여서 당당히 예약하고 갔어요
시설은 생각보다 별로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니깐요..
메니저는 살짝 애매하게 생겻는데....
우선 받아보기로 하고 누웠는데
와... 가슴이... 가슴이
수박 두개가 딱.....
대박이에요.....
근데 누군가 그랬지요... 스웨디시는 정말 돈 아깝다고...
정말 그렇습니다... 근데 한번은 가볼만 한거 같아요...
메니저들은 자주오면 옵션추가해서 머 해준다는데 갈지말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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