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료이벤트권을 주신 방장님과 처음처럼 관계자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항상 많이 움직이는것에 귀찮아 미금만 이용하였는데 오리역인근 처음처럼을 첫방문해봅니다 일단 오피스텔이구 주차장도 넓고 큰길옆이라 찾기도 쉬웠습니다~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조금 늦었지만 친절하고 밝게 맞아주시는 실장님 오~~~남자다운 모습에 멋져보였습니다 ㅎ
자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여?
첫만남
노크소리와함께 디게 밝은 목소리와 우렁찬 목소리로 등장..
얼굴은 디게 이쁘장하게 생겼고 키도 168? 정도 되보이며 몸매비율이 디게 좋아보입니다ㅎㅎ 근데 생긴거와 다르게 입담이 아주 훌륭합니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주의상황을 눈치를안봅니다ㅋㅋ 제가 대화하는 내내 "혹시..여기 오늘 너만일하니??"라고 물어볼정도로 밝고 우렁차게 대화합니다ㅋㅋ 매력있네요ㅋㅋㅋㅋ
1시간을 대화만 하라고 해도 할수있을것 같은 너무즐거운 시간이 될것같은 아이네요 잘받아주고 말도잘하고 매력이 통통튑니다
두번째만남
첫만남은 의자였고 두번째만남은 침대로 이동해봅니다
그날 미팅때문에 피곤하다고 말하니 제팔을 배게삼아 꼬옥 안깁니다 진짜 시간끝날때까지 떨어지지 않는걸로 보아 매미가 확실합니다ㅋㅋ 제가 밥을먹다 고기가 먹고싶었는지 제살을 좀씹어먹어서 청하와 키스도 못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씀을 못드리겠네여ㅠㅠ
일단 매미과인걸로 보아 키스도 잘할것같은 예감은 확실히 들었습니다ㅎ
피부도 엄청부드럽고 바스트도 훌륭하고 엉덩이도 짱짱하고 뭐랄까 비율이 디게좋다고 해야하나? 얼굴 몸매 마인드 3박자가 다 나무랄때가 없는 완벽한 아이인듯합니다 뭐제기준이겠지만요ㅎ
세번째만남
벨이 울리고 일어나서 소지품을 챙기는데..청하가 세번째 만남을 제안합니다 "오빠 앉아서 담배하나 피고가여"
헐~~벨이 울렸는데 담배하나 피고가라는 매니져 여태것 본적이 없는데..와..뭐지? 했습니다ㅋㅋ 같이 다시 앉아서 세번째 만남 담배타임을 잠시 갖고 일어나니 나가기전 저를 꼬옥 안더니 뽀뽀를 해주며 "나또보러와용~~"라고....순간..여태없던 설렘이 생기는듯 했습니다ㅋㅋ 자꾸생각나네여 분당... 미금만 천국이 아니구나 새삼 느끼고 내기필코 2월에 분당에있는 모든업소를 다가보리라 생각했습니다ㅋㅋ
너무좋은시간 보내고 왔네요~~~~
only 여탑~~~♡♡♡
좋은 친구인 것 같네요.
단골 업소 위주로 다니면서 가끔 이곳 저곳 가보는 것고 괜찮습니다.
분당에는 존곳들이 많지여. 저에겐 너무 먼 그곳입니다.쿨럭......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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