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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삼겹살파티..강추위를 뚫고 타이스토리에 입성합니다
얼어버린 몸을 따뜻하게 씻어 녹인뒤 여유롭게 내려와 바로 안내를 받습니다.
관리사는 가인 언니~
긴생머리에 섹시하면서도 이쁘장한,, 몸매는 찌지도 마르지도 않은 타임..
가슴은 B컵쯔음..? 성격은 사근사근...대화조근조근 느낌,,,,
암튼 마사지 먼저 받아봅니다~
추워서 그랬는지 경직되어있다고 하면서 부드럽게 시작해 점점 압을 높여가네요
팔꿈치보다 손으로 많이 해줘서 부드럽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면서 몸은 제대로 풀린듯
끝나고 나오니 춥기도 엄청 추웠는데 몸은 넘 가볍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자고 오늘출근할때의 개운함..가인씨의 마사지 효과 아닌가 싶습니다..
물을 빼서인지 아랫도리도 가벼워짐을 느꼈네요..ㅎㅎ
늦은시간에도 피곤해 하는기색없어서 고마웠구요
성격도 재밌는 언니라 한시간이 어케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네요
마사지 다 받으면 상탈하고 본격적인 마무리서비스
삼각애무,,비제이 스킬은 쫌 있네요
세기와 깊이의 조절 그리고 잠깐의 눈맟춤에 급흥분이 몰려옵니다
잠시뒤엔 젤바르고 탁탁탁..한가득 가인씨 손에 분출~
이맛에 건마를 오는거겠죠...ㅋㅋㅋ
마인드 좋은 가인씨와의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재접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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