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가 생각나서 진주스파에 전화해서
8번관리사님 출근했냐고 물어봤더니 출근했다길래 바로 출발
가서 결제 후 간단하게 씻고 나와서 식혜 한잔 마시고 있으니깐
"모실께요~~~"
그렇게 티로 입장하여 잠시 기다리니 8번 관리사님이 입장
8번관리사님이 왜케 오랜만에 왔냐며 반갑게 맞이해주길래
2주전에 왔는데요? 했더니
원래 마사지는 1주일에 한번씩 받아야된다고 하네요
새롭게 알게 된 사실 ㅋㅋ
원래 자주 보던 관리사님이라 오늘도 역시 시원하게 마사지를 잘 받고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이름이 보라라고 합니다
애무를 하는데 벌서 부터 흥분했는지 제 분신은 축축히 졌었습니다
스킬도 좋고 혀에 움직임도 좋았습니다 BJ도 잘하고 너무 만족했습니다
점점 흥분이 되고 느낌이 조금씩 오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참지 못 하고 보라씨에 입에다가 제 올챙이를 분출했습니다!
모든게 완벽한 달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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