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초 언니들 예명도 특이하고 상대적으로 금액대가 착해서 호기심으로 한번 방문했어요!
차를 끌고 건물 지하에 주차 하려고하니 관리인분이 방문객은 주차금지라고 하여 다시 나와서 한바퀴 돌다가 근처 아파트에 몰래 주차했어요 ㅋㅋ
그렇게 건물3층으로 갔습니다!
저는 랜덤이벤트예약을 하고 양치질후 방에서 기다리는데
실장님이 오시더니 원래 랜덤이벤트때는 안되는분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손님이 없어서 특별히(?) 해주는분이라고 하네요
그렇게 언니를 기다리는데 이 순간이 항상 긴장감이 최고조로 올라가는 시간이죠 !
언니 입장하면서 쓰~윽 훑어봤는데 160초반의 키 적당한 슴가?로 판단되어지네요 ㅎ
옆에서 앉아서 얘기하는데 계속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피마인드가 나름 괜찮고 귀엽네요!
오전에는 학원 오후에는 운동도하고,키방도 다니고..
나름 열심히 사는거 같더라구요 ㅎㅎ
이런저런 얘기후 누워서 팔베개를 하면서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입맞춤이 시작되었죠 ^^
단키,장키 원하는대로 다 받아주고 아담한 가슴을 탐닉하고,
피부 촉감은 괜찮은데 조금 건조한편 이네요~^^
그렇게 어느정도 수위안에서 즐겁게 1시간을 보내고 타이머를 보니 1분10초가 남았네요 ㅋㅋ
추천항목
-20초중반의 나이대가 좋다.
-키스가 실컷(?)하고싶다. (키스 잘 받아줌)
-앤처럼 팔베개하며 누워서 어느정도 앵기면서 대화가 좋다.
이산 허접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only 여탑
비제휴로 변경 되었네요.. 잘 보았습니다.. 추천
20대 초짜의 풋풋한 언니들이 반겨주는 그곳이져. 키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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