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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를 탈출하고 싶은 마음에 휴게텔을 알아보며
어디 갈지 고민을 하던중 체리에 유키언니가 맘에들어
예약을 해두고 체리로 향했습니다
방에서 기다리는동안 긴장되는건 역시 똑같군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문을 열며 들어오는 유키언니
들어오면서 반갑게 인사하네요
이런저런 짧은 대화를 시작으로 키스후 유키언니의
BJ를 받아보고나서 제가 역립으로 유키언니의
몸을 달아오르게 만들어준후 콘을 기고 삽입하고
정상위로 시작을 했습니다
제가 긴장을 한지라 잘 안되는듯...
자세를 바꿔 유키언니가 여성상위를 해주는데
아주 열심히! 아주 맛나게! 움직여줍니다
덕분에 긴장감도 풀리고 유키언니 끌어안으며
어지세 저자세 맛보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처음이라그런지 제가 무지 긴장했나봅니다
그럼에도 아주 재밌게 달려주며 잘 풀어준
유키언니덕에 편하게 잘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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