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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사당동 남성역이 있는 프로포즈 키스방을 갔습니다.
구미호라고 에이스라고 하길래 예약하고 가게를 갔지요.
지하지만 의외로 크고 넓더군요...인형인줄 알았던 고양이도 식빵을 굽고있고 똥꼬발랄 강아지도 똥 아무대나 싸질르면서 꼬리흔들면서 도망만 가네요 ㅎㅎ 일단 각설하고...
구미호 입장하시겠습니다..
일단 키는 아담하고 육덕지며 얼굴은 귀욤상인데 성격도 개털털하고 남자에 대해서 잘아는듯한 스킬과 마인드가 최상급이더라고요..
지금껏 페티쉬 업소만 다녔던지라 다른 매니저랑 틀리고 최강이었습니다..마무리를 짓고 휴지로 좆물 닦을려고 햿는데 갑자기 미호의 손으로 제 존슨을 잡고 후비적후비적 하는 것이었어요...와 좆물범벅에 제 존슨이 미칠정도로 자극적이라 오줌 지릴뻔했네요...
미호가 조금만 참지...!! 이러길래 더 참았으면 쌋습니다...
암튼 사당 프로포즈 구미호 접견기였습니다 즐설보내세용
일단 마인드들이 너무 좋아서요 여기만 가게 될꺼같아요
모듬후기두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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