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독고로 놀러 가게 되었네요.
불경기라 같이 갈사람도 없고 해서 혼자 달려보았습니다.
그동안 술자리도 많고 그동안 급피로감에 쌓여있었는데 요럴 때 한번 달려줘야되는지라 ㅎㅎ..
최사장에게 전화걸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룸입장.....
간단한 브리핑과 이어지는 초이스 언니들이 오늘따라 다 이뻐보이네요.
밍기적 밍기적 초이스 진행이 다소 더디게 되었네요.
원래는 광초이스인데 간만에 혼자오는 룸이라 그런지 신중해지네요.
신중해질수록 좋은언니 만날 확률은 경험으로 볼때 그닥 도움 되지 않던데 ㅎㅎ
그래도 초이스 보는맛에 룸에오니 한 혼자 10명넘게 본거같습니다.
그중에 은정이라는 언니초이스~~
귀엽게 생긴 외모가 딱 끌리더군요.
언니가 애교도 많아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살짝 허벅지살도 통통해 아주 맛있게 생긴거 같습니다.
은정씨랑 지지고 볶고 얼마나 놀았을까 마무리 들어와 한타임 더 연장하고 놀았네요.
끌릴떄 가는 초원의집은 역시 놀기 좋고 즐기기 좋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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