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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갔었는데요 신중동 역 3번 출구에서 5분
남짓 거리로 먹자 골목 안에 있는 한 건물이었고요
도착해서 주간 타이 1시간 코스 2만 5천 원을 내고
방으로 안내 받았는데 방이 제법 넓었고~^
티셔츠와 반바지 대신 1회용 T팬티 같은 것을 주었네요
간단히 씻고 나서 방으로 돌아와 기다리니 민지가 들어와서
살살 약하게 해 달라고 한 다음에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죠
등을 손으로 가볍게 눌러 주는데 부드러운
손이 직접 닿으니 느낌이 좋았고요^~^
돌아 누워서 발과 다리를 눌러 주거나 주물러 주는데
발가락 하나까지 해 주는 것이 다른 점이었네요
1시간 동안 편하게 있다 시간이 다 되어서 나왔지요
대체로 만족하여서 종합점수는 A에요~
민지의 프로필은 대체로 맞는 것 같네요
아담 약통으로~몸무게는 좀 더 나갈 듯 하고요
가성비가 좋아서 거리가 멀긴 하지만 한번 씩 틈틈이 오려고요~
잘 보고갑니다 ㅎㅎ멋진 후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한번 가봐야 겠네여 ㅎㅎ
후기 감사합니다. 뻑쩍거릴떄 한번 가봐여겠군요
뭔가 혼자만의 상상이되는 후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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