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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스파 광고 보고 후기보고 평이 좋아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처음 건물 입장부터 느낀거지만 왠만한 스파 보다 깨끗하고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방 안내 받고 조금있자 단발머리 아가씨가 들어와서 놀랐지만, 인사후 관리사 선생님인걸 알수있었습니다
이쁘신 외모에 날씬한 몸매 누가봐도 서비스 아가씨로 착각 할 수 있을 정도
서로 인사를 하고 제가 성함이 어떻게 되냐구 물어보자 민 선생님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받는데 기왕이면 다홍 치마라고 고우신 분한테 받으니 몸도.. 마음도..
치유가 되더라구요 그렇게 마사지를 잘받고 전립선도 화끈하게 잘받고(전립선이 굿이였습니다)
끝나자마자 소희씨가 들어 오더라구요 하얀 원피스에 긴생머리..
가슴은 아쉬웠지만 평소에 슬렌더 취향이라 좋았구요 와꾸 나쁘지 않았어요
이름을 조심스럽게 물어볼려했는데 먼저 인사를 하더군요 특이하게..
꽤 활발한 성격같았습니다. 그렇게 인사를하고 서비스로 이어가는데
서비스할 때는 또 대충안하고 진지하게 해주네요 열심히
신음소리도 나름 괜찮고 달아 오를거 같은 느낌!
장비 착용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테크닉 + 떡감 아주 훌륭해요 정말.
특히 뒤치기 할 때 뷰도 좋고 느낌이 잘옵니다. 무리없이 마무리 했네요
여기는 스텝들도 친절하게 잘 모시고 마사지사 서비스 아가씨 다 교육을 잘 받은거 같아요
피로도 잘 풀고 욕정도 잘 풀고.. 마음까지 잘 풀고 왔습니다
다시 한 번 꼭 방문하고싶은 곳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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