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 만에 이벤트 신청 했는데 당첨되서 다녀왔네요
찾는건 어렵지 않았어요
근데 주차 할때가 없네요 ㅠㅠ 실장님이 알아서 주차 하고 오라는 통보를 받고 빙글빙글 돌다가 겨우 주차하고 올라갔네요!!
이른 초저녁에 방문 한거라 사람들은 많이 없네요^^
요금지불 하고 키받고 샤워하고 금단의 문으로 올라갔네요~
잠시 대기 타니 오 쌤이라는 관리사 분이 들어오셔서
이곳 저곳 구석 구석 지끈지끈 밟아주시면서 마사지 해주시네요~
간간히 부동산 얘기도 하고요 ㅋ
나이는 조금 있으시는듯 해보였지만 그냥 그려려니 하고 받았어요 나쁘지 않았네요^^
마사지 가 끝나고 유리 아가씨 들어오네요~
탈의 하는데 왼쪽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와우 상당히 큰 타투가 있더라고요
나야뭐 개의치 않으니 상관 없다만 참고 하셔요^^
삼각 애무후 소중이 하는데 혀를 잘 놀리더군요 왕복으로 하는게 혀로 문질 문질 한달까??
괜찮았네요 . 그리고 콘끼고 여상으로 하다가 유리가 힘들다고
집중하라고 해서 발싸 했는데 빨리싸긴 했지만 토탈 1시간이 안지났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시간만 좀 지켜주셨으면 더욱더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남지만
잘다녀온거 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