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1월21일
② 업소 첫느낌
깔끔
③ 매니저 첫느낌
베이글녀
④ 시스템및 서비스
벌써 2번째 이번에 만나게되는 청하는 가슴이 무려 D컵
상상의나라를 펼치면서 T방에 입실
청하가 웃으면서 인사를 해줍니다. 웃는모습도 이쁘고
그냥봐도 귀엽고 눈빛은 섹시합니다.
제일중요한 가슴은 아주 먹음직스러운 복숭아같네요
떡감도 있어보이고 엉덩이는 브라질리언 힙!
간단하게 음료수를 마시고 샤워실로 바로 갔습니다.
깨끗하게 씻겨주고 물다이에 눕더니 뒷판부터 호로록~~
등줄기를 타면서 혀로 막 등판을 청소하는거같네요
밧데루 자세에서 자지를 흔들면서 . 똥꼬에 그대로 쑤시네요
뭔지 아시나요 ? 혀입니다. 솔직히 손인줄 알았는데 ..
홍콩가는줄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
뒷판이 끝나고 앞판에선 예상은했지만 .. 받는느낌은 보지에 넣는것보다 더좋네요
햄버거 ! 가슴에 자지를 끼워서 흔들면서 귀두에 거의 키스수준으로 빨면서
저를 미치게하네요 ㅠㅠ 침대로 가기도 전에 쌀까봐 ㅠㅠ
그냥 여기서 하자고... 방아찍기 ㅈㄴ 잘해... 진짜 미칠꺼같네요
보지안에 뭐가 있는지 왔다갔다 할때마다 ... 뭐가 꽉 잡는 느낌이에요
에이..ㅅ.ㅂ 그냥 싸야지 했는데..... 그래도 오빠가 마무리 해라면서
뒤치기로 마무리하게 해주네요 .. 미끌거리는 아쿠아 덕인지 느낌은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
⑥ 총평
굿!
청하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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