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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몇일 되었는데 후기는 오늘쓰게 되네요
저는 출장계로 입문한지 얼마 되진않았지만 사실 이곳처럼 힐링이 되는곳은 첨본거같아요
아시죠? 한번 내상입게 되면 어느곳이든지 다 비슷하거나 똑같다고 생각드는거
그런데 이곳은 달라도 확실히 다르더군요 처음 연락했을때 대하는 태도를 보면 대충 감이옵니다
멘트성이 아닌 진실성이 조금 느껴지도록 대화를 해주시고 코스및 언니에대한 설명도 친절히 해주시더군요
첨에 하늘 언냐를 볼생각이 없었는데 치유를 받아보라고 추천해주셨기에 시간에 맞춰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고도 내심 똑같겠지~ 생각하고 먼저 집에서 샤워를 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약속한 시간이 되어 도착을 하셨고 언니와 사장님을 보게되었는데 이때 사실 하늘언냐를 제대로 못봤습니다
날씨가 추운관계로 언니가 먼저 집으로 들어가있었고 저는 사장님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B코스로 선택하고
결제를 끝냈습니다 그렇게 사장님과의 면담은 끝이났고 집으로 들어와 하늘언니를 제대로 마주할수 있었습니다
문열리는 소리가 나니 방안에서 안녕하세요~ 하고 나오는데 첫인상이 제가 좋아하는 체구에 귀염귀염상 아 여기서 진짜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웃으면서 아이컨택 끝내고 방으로 들어가는데 뒷모습도 되게 귀엽더군요 아 하늘언냐는 사진보다 실물이 진짜 귀엽습니다 보면빠져드실지도..
저는 분위기파라 보자마자 본게임치루고 그러질 못해서 앉아서 대화를 조금 유도해보니 한국말도 곧잘 하고 분위기도 잘맞춰주더군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느낀게 베트남여자 같지가 않다 라는거였는데 왜 보통 태국이나 동남아 언냐들은 한국와서 성형을 해도
특유의 얼굴상이 있잖습니까? 그런것도 없고 성형한거 같진 않더군요
이제 본게임을 준비하려고 옷을 하나씩 벗는데 가슴쪽에 문신이 있더군요 혐오스러운게 아닌 본인과 비슷한 성향을 가진 귀여운 입술 문신과 장미문신
걸쳐 있던게 하나씩 제거되어서 몸을 구경할수 있었는데 가슴은 그렇게 크지않은 B정도였나 손으로 잡기엔 조금작은 열매같은 크기 좋습니다~
누워서 나는 언니가 리드해주는게 좋다 언니가 해봐라 했더니 말귀를 못알아듣네요 "오빠 리드해주는게 뭐야?"
아 그래서 순간 아직 한국말을 완벽하게 하는게 아니라는걸 깨닫고 알기쉽게 설명해줬더니 부끄러워하네요
언냐는 스킬이 부족해서 못한다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중간중간 땡글땡글한 눈으로 처다보는데
조금 설레네요 저도 좀 부끄러워 웃었더니 갑자기 뽀뽀어택이 들어오면서 키스로 바뀌는순간에 하늘 언냐에 촉촉한 입술맛을보았는데
가죽빠따에 힘이 조금씩 들어가더군요 그러더니 언냐에 손이 가죽빠따쪽으로 가더니 이내 몸을 내려 BJ를 시전해주는데 너무 부드럽습니다
원래 제가 흥분하지 않았을땐 가죽빠따가 잘 안서는편인데 하늘언냐의 부드러움에 고개를 처드내요
조금 서비스를 받고 난뒤 얼른 속살을 느껴보고싶어서 언니에게 서비스를 해줬습니다 귀를 살살 만저주고 가슴쪽으로 내려가니
언니가 느끼는건지 몸을 조금씩 들썩거려서 서비스 멈추고 바로 박고싶었는데 참고 계속 서비스하려고 숲으로 내려갔더니
조금더 격한 반응을 보이네요 혹시나 했는데 향기로운 냄새만 나고 걱정했던 냄새는 안나더군요
그래서 더 신나게 언니에게 봉사해줬습니다 가만 보니 하늘언니는 같이 느끼는 언니라고 했던거 같은데 대박 진짜네요
흥분감을 감추지 못하고 언니에게 이제 박고 싶다 했더니 자세를 취해주더군요 그렇게 언니와 하나가 되는순간인데
속살이 진짜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따듯합니다
끝까지 밀어 넣고 앞뒤운동을 시작하는데 언니가 느끼는게 느껴집니다 아 기분 매우좋습니다
신음소리 마저도 너무 기분좋습니다 그렇게 앞뒤운동을 하고있으니 밑에서 신호가와서
언니에게 살짝 속삭였더니 급격히 언니 신음소리가 바뀌면서 으~흥 하는데 저도모르게 그 소리에 발사해버렸습니다
가파른 숨을 고르며 언니에게 키스세례를 받고 조금 쉬고 있는데 언니가 씻으러 화장실을 갑니다
저는 누워서 멍~ 하니 있었는데 갑자기 저도 모르는 현타가 와버렸습니다
그 상황을 알리가 없는 하늘 언냐가 씻고 나와서 옆에 누워서 말을 거는데
너무 영혼없이 대충 얘기를 해줘서 언냐도 알았을껀데 고분고분 웃으며 계속 대화해줍니다(뒤늦게 생각했지만 미안했네요)
대화 하는 내내 2차전을 해야될지 말아야될지 가죽빠따는 분명 다시 안설꺼같은 생각이 머리를 지배하고 있었고 급 컨디션이 안좋아져서
언냐에게 시간이 얼마나 남았느냐 물어보았는데 촉박한겁니다 그래서 언냐에게 기분 안나쁘게 설명을 해주고
다음에 다시 보게되면 그때는 내가 더 최선을 다해주겠다 했더니 괜찮다고 계속 웃음을 잃지 않는데 또 땡글땡글한 눈으로 아이컨택 하는데
녹아드네요..
언냐가 옷을 하나씩 입는데 처음 왔을때 미처 보지못했던 망사스타킹을 신는데 발이 어찌나 귀엽던지.. 옷 입는내내 칭찬해주었더니
끝까지 웃음을 잃지않고 대화 맞장구 처주고 싫은내색 하나도 않보이고 시간 거의다 채워 같이 있어주다 갔네요
저한테 정말 내상 힐링 받아보라고 와꾸깡패라고 자신있게 얘기하시던 사장님 실제로 뵈고 얘기두 나누고 하늘언냐 같은 힐러를 대려와서
치유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앞으로 출장은 이곳에서만 부를까 생각 중입니다~
참 그리고 사장님 마인드도 마인드이지만 잘생기셧어요 진심으로요 비록 하늘언냐만 봐서 다 똑같은지는 모르겠다만 사장님의 마인드정도라면
다른 언냐들도 와꾸 및 마인드 깡패 일꺼 같습니다~ ^^
이상 별로 재미없는 후기였습니다~ 아 그런데 수도권연애출장샾은 강추 입니다! 동남아 힐러를 경험해보고 싶으시면 적극 추천합니다 !!
후기써주시고 바로 나나접견..ㅎㅎ
잘생겻다니 부끄럽네요ㅎㅎ
아까 통화로 많은이야기하셧져ㅎㅎ
자주 이용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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