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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간김에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수원역 건너편 집창촌을 가봤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좀 보이는데
손님으로 받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사파리하다 다방 있는 골목쪽으로 들어가니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어 초이스하고 들어갔습니다
이름은 안물어봤는데
키 165정도에 나이는 20대후반~30대초정도
바가지에 물을 떠오는데 아직도 이런데가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삼각애무하고 콘 씌우고 할려고 해서 눞혀놓고 잠시
가슴애무하고 팍팍팍~찍 ㅎㅎ
허무하고 약간의 현타가..
그래도 여자는 착하고 이뻐서 위안이^^
하고나면 허전한것은 어쩔 수 없나봐요.
수원에 이쁜애들이 많았나?
청량리 애들이 수원으로 많이 넘어간건가요?
청량리는 용주골, 영등포로 왔다라구요
그래요. 수원은 제가 갓을땐 언니들이 그리 많진 않았습니다.
그건 모르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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