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를 만난다는 생각에 가는동안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ㅎㅎ
문을 살짝 여는데 딱 보아도 풋풋한 22살의
릴리가 수줍게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처음에 잠깐 와~ 하고 얼어서 쳐다보는데
살짝 고개를 끄덕이며 왜 안들어오냐는 눈빛을 보냅니다.
입장하고 생각보다 너무 예쁜 외모에 당황해있었습니다.
뭐랄까 정말 피부좋고 예쁘고 귀여운 영계....
수줍어하는 그 모습만으로도 불끈불끈...
동반샤워를 하면서 릴리의 슬림한 몸매를 감상하는데
중간에 bj를 해주며 저를 더 흥분시키네요
씻고 나와 릴리가 키스를 해오는데 츄릅..서로의 혀가 뒤엉키며 키스타임을 즐기다가
본 게임으로 들어가는데 무엇보다 피부가 너무나 부드러웠습니다.
존슨이를 입으로 해주고 있는 그녀를 빨리 눕혀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수줍은 그녀의 모습을 마음껏 음미하니 안에도 엄청 조여서 느낌이 빨리 오네요
그녀의 몸 역시 거짓말을 하지 못하고 반응이 서서히 오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받아주는 느낌!
정말 스무살로 돌아가 좋아하는 여자친구랑 첫 경험을 하듯
소중하게 다루면서도 그 안에서 오는 희열을 다시 느끼는 느낌이었습니다.
마무리는 릴리의 입안에 시원하게 발사 ~~~
아마 쉬는날 자주 들리게 될 것 같습니다...
릴리 언니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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